CocoaPods

FireBase를 이용하여 앱의 서버를 구축하려고 강의를 듣는 도중에,

FireBase의 시작 이전에는 CocoaPods 가 우선적으로 설치돼 있어야 한다는 말을 들어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했다.

 

먼저 공식 사이트에는 이렇게 설명돼 있다.

CocoaPods is a dependency manager for Swift and Objective-C Cocoa projects. It has over 80 thousand libraries and is used in over 3 million apps. CocoaPods can help you scale your projects elegantly.

 

해석하자면, CocoaPods는 의존성을 관리해주는 매니저로서 8만 개가 넘는 라이브러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자바에서의 Maven 의존성 관리 툴을 떠올리니 쉽게 이해가 됐다. 의존성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정말 쉽게 말해 c언어에서 printf를 쓰려면 <stdio.h>를 include 해야 하듯이 iOS 앱 개발에서도 이렇게 포함시켜야 하는 라이브러리들을 쉽게 관리하기 위한 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네이버D2 의 설명에 의하면 CocoaPods을 통해 의존성 관리 + 오픈소스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필요로 하는 라이브러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설치 방법

CocoaPods 자체의 설치 방법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간단히 터미널에 다음 문구를 복사 붙여넣기 해보자.

sudo gem install cocoapods

 

설치가 잘 되었는지 확인하려면 pod --version 을 입력한다.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는 버전이 1.10.1이다.

 

여기서 CocoaPods를 통해 가져올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Pod이라고 부르는데, CocoaPods는 Podfile이라는 파일을 통해 라이브러리의 의존성을 파악한다. 이를 설정해주기 위해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폴더에 Podfile이라는 이름의 파일을 생성한다.

원하는 라이브러리는 cocoapods.org에서 검색해보는 것이 가장 빠르다. 검색해서 찾은 라이브러리의 pod spec을 복사하여 Podfile에 붙여넣고 pod install 을 터미널에 입력한다.

 

이런식으로 cocoapods.org 에서 검색하여 사용.

ref:

https://d2.naver.com/helloworld/444849

https://blog.yagom.net/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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